자산 상관관계
PortfolioVisualizer의 Asset Correlations는 미국에 상장된 자산만 다룹니다. 그래서 한국 투자자가 실제로 들고 있는 것들을 같이 놓고 볼 수가 없습니다. 여기서는 미국 주식·ETF에 더해 한국 주식·ETF와 선물을 한 화면에서 비교합니다 — 삼성전자와 SPY, KODEX 200과 금 선물처럼 시장이 다른 것끼리도 됩니다.
티커를 2~50개 넣으면 배당까지 반영한 총수익 기준으로 피어슨 상관계수를 냅니다. 일간 기준은 고른 종목이 모두 거래한 날만 씁니다 — 한쪽이 휴장한 날을 전일 종가로 채우면 그날 수익률이 0이 되어, 상대가 실제로 움직였는데도 상관계수가 실제보다 낮게 나오기 때문입니다. 월간·연간은 종목별로 그 기간의 마지막 종가를 씁니다. 가격은 모두 달러로 환산해서 비교합니다 — 한국 자산은 환율 변동까지 포함한, 달러 기준 투자자가 실제로 겪는 수익률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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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워두면 가능한 전체 기간
티커를 두 개 이상 넣어주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