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산 상관관계
PortfolioVisualizer의 Asset Correlations는 미국에 상장된 자산만 다룹니다. 그래서 다른 시장에 든 것을 같이 놓고 볼 수가 없습니다. 여기서는 아래 13개 시장의 주식과 ETF, 선물에 암호화폐까지 한 화면에서 비교합니다 — 삼성전자와 TSMC, 비트코인과 SPY처럼 시장이 다른 것끼리도 됩니다.
한국
미국
일본
대만
중국
홍콩
인도
영국
독일
프랑스
캐나다
호주
싱가포르
티커를 2~50개 넣으면 배당까지 반영한 총수익 기준으로 피어슨 상관계수를 냅니다. 일간 기준은 고른 종목이 모두 거래한 날만 씁니다 — 한쪽이 휴장한 날을 전일 종가로 채우면 그날 수익률이 0이 되어, 상대가 실제로 움직였는데도 상관계수가 실제보다 낮게 나오기 때문입니다. 암호화폐는 주말·공휴일에도 거래되지만, 주식과 같이 고르면 일간 기준은 거래소가 열린 날만 씁니다 — 그러지 않으면 주말마다 모든 주식이 가격이 빠진 것처럼 보이기 때문입니다. 주간·월간·연간은 종목별로 그 기간의 마지막 종가를 씁니다. 주간은 금요일로 끊습니다 — 일요일로 끊으면 코인만 일요일 종가가 잡혀서 주식과 이틀 어긋난 채로 비교됩니다. 가격은 모두 달러로 환산해서 비교합니다 — 환율 변동까지 포함한, 달러 기준 투자자가 실제로 겪는 수익률입니다.
티커는 어떤 표기로 넣어도 됩니다 — GC=F도 GC1!도, 005930.KS도 KRX:005930도, 숫자만(7203) 넣어도 찾습니다. TradingView에서 복사한 표기(NASDAQ:AAPL·TSE:7203)도 그대로 됩니다. 코인도 BTC-USD든 BTCUSD든 BINANCE:BTCUSDT든 KRW-BTC든 같은 코인을 찾습니다.
이 페이지에 바라는 점 보내기
이 페이지를 만드는 사람에게 바로 갑니다 — 로그인은 필요 없습니다. 적어주신 내용과 함께 보고 계신 페이지·언어·접속 국가·브라우저 종류가 기록되고, IP 주소는 저장하지 않습니다.